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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윤상현-김광규와 친분? 알고보니 '크크섬'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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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가 김광규-윤상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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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3일 이다희가자신의 미투데이에 "5년만에 너목들에서 다시 만난 크크섬팀.김광규선배님께서크크섬에서 5년 동안 공부해서 너목들에서 판사검사변호사로 만난거라며~~ㅎㅎ두 작품에서 이렇게 만나긴 쉽지 않은데~!!좋은 인연~!!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다희와 윤상현은 브이를 짓고 있는김광규 어깨에 기대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에 네티즌들은 '신기한 인연이다', '이다희 표정 귀엽다', '셋 다 명품연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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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는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여검사 '서도연' 역으로 김공숙 판사(김광규), 차관우 변호사(윤상현)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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