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두 여자의 운명을 뒤바꾸는 사건이 발생한다. 화영을 다시 장태하의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만든 아들 장은중이 유괴된 것. 지난 2회 방송에서 주란은 화영이 아들을 데리고 나타나자 태하의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주란은 유괴사건을 기회 삼아 다시 장태하의 곁으로 돌아간다.
Advertisement
실제 촬영에서 신은경은 내려앉은 감정선을 유지하며 아들을 잃어버리고 피폐해진 엄마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해냈다. 김혜리는 평생의 숙적인 신은경에게 독기를 뿜어내며 한껏 물오른 악녀연기를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라도와 결혼 앞둔 에이핑크 윤보미, 콘서트 중 울먹…"웃긴 말로 해달라" -
전현무 심경 고백 "개인적 슬픔도 묻고…요즘 제정신 아니다"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박명수♥' 한수민 "시댁과 연 끊어라" 설 연휴 웃픈 '3kg 감량' 비법 -
에이핑크 김남주 오열에…정은지 "팀 나가려면 20억 내야 해" -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안부문자 없는 후배 폭로 "문자 한통 없더라"(조동아리) -
한지민, 예쁘다고 소문난 친언니 공개 "나보다 유명, 함께 데뷔할 뻔 했다"(요정재형) -
'박나래 썸 끝난'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과 러닝데이트 인정♥ "네번째 만남도 OK"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돌로 환생한 줄 알았다!" 日 제대로 '홀릭'…韓 이해인 피겨 갈라쇼 '케데헌' 돌풍→세계를 홀렸다
- 2.'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3."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4.'18점 차 대패' 한화, 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에르난데스 152㎞ 호투는 위안거리 [오키나와 현장]
- 5.대만 WBC 대표팀 상대, 155km를 찍어버렸다...학폭은 학폭, 능력치는 진짜 '역대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