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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대체자원이다. 외국인 선수가 마땅하지 않다. 이미 5월 브라질 출신의 핑팡을 일찍 내보냈다. 스테보도 3일 대전전을 끝으로 한국을 떠났다. 이적 시장에서 선수를 구하기도 쉽지 않다. 라돈치치 밖에 없다. 하지만 최근 라돈치치의 공격력은 신통치 않다. 이기적인 플레이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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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조동건이 돌아와 다행이다. 3월 쇄골 부상으로 팀을 떠났던 조동건은 7일 울산전에서 교체로 들어갔다. 아직 컨디션은 60~70%지만 어쩔 도리가 없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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