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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의 남동생 장경영 씨는 결혼식에 초대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서운은 했는데 초대 받지 못한 자리에 가 있는 게 모양새가 아닐 것 같다"며, "이렇게 누나가 악해질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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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경영 씨는 언론을 통해 결혼 소식뿐만 아니라 누나의 근황에 대해 접하고 있다는 사실에도 서운함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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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저라면 아무리 일이 이 지경이 되었더라고 첩청장 정도는 전해줄 것 같아요"라며 "인사 정도는 시키는 시도 정도는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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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정의 어머니는 현재 장윤정의 소속사 대표를 상대로 7억대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장윤정의 이모 전 씨가 인터넷에 폭로한 글이 사실이라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어 지난 5월 개설된 '장윤정닷컴' 사이트까지 재조명 받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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