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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타디움상은 K-리그 클래식 14개 경기장을 대상으로 매 경기 100분 전 경기감독관, 매치 코디네이터, 심판, 홈경기 관리책임자가 그라운드 상태 평가 항목을 세분화한 잔디발육 현황, 그라운드 평평함, 라인, 그라운드 딱딱함, 배수 등의 항목으로 평가한다. 이 평가결과를 매치 코디네이터가 종합 평가해 제출한 '그라운드 상태 평가 보고서'를 기준으로 평점을 매긴다. 제주월드컵경기장은 10점 만점에 9.9점을 받아 최고의 그라운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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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에는 검표원들이 군복을 입고 군용 건빵을 나눠주며 팬들을 맞이하고, 경기장 밖에는 장갑차를 비롯한 군용 장비를 전시하는 등 군 관련 이벤트를 펼쳤다. 그 결과 서울과의 경기가 열린 제주월드컵경기장에는 2009년 홈 개막전(3만2765명) 이후 최다 관중인 1만8751명의 구름 관중이 몰려 흥행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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