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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라테일' 유저들이 기존 서버에서 165레벨까지 달성하기 위해 한 달 이상의 시간을 소요했다면, '버닝 서버'에서는 성장에 필요한 고성능의 장비를 지원받아 단 일주일 만에 165레벨에 도달할 수 있으며, 무상으로 지급되는 각종 물약과 아이템을 통해 무자본 성장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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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라테일' 운영팀 이준원 팀장은 "'라테일'이 올해로 서비스 7주년을 맞았다. 오랜 시간 동안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이에 따른 업데이트를 꾸준히 진행해 왔기 때문에 150레벨 이상의 고레벨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서브클래스, 3차 전직 등)가 많이 마련돼 있다"며, "이를 보다 다양한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초고속 성장을 돕는 '버닝 서버'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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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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