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기준이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에 특별출연을 놓고 스케줄을 조율 중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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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들' 제작사 측은 "엄기준의 '너목들' 출연은 아직 확정된 부분이 아니다. 제작 쪽도 그렇고 엄기준 측도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 출연이 결정되면 이번 주말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 아직 스케줄 조율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역할을 맡게 될 거라는 것도 사실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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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은 2011년 출연한 드라마 '드림하이'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와 인연이 있기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16부작으로 기획 제작된 '너목들'은 현재 11부까지 방영된 상태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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