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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하차 “연예사병 발언 이후 드라마 하차, 경솔한 행동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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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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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필립의 하차 이유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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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은 최근 진행된 Comedy TV 예능 '기막힌 외출' 녹화에서 SNS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서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최필립은 "경솔한 행동을 저질러 죄송하다.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글을 올린 내 자신이 부끄럽다. 반성하고 있다. 또 출연 고심 중이던 드라마에서도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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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필립은 "'기막힌 외출' 출연자들과 첫 대면 직후 사건이 터졌다. 멤버들에게도 너무 미안하다. 많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실제 최필립은 1회 촬영에 앞서 선물상자를 들고 촬영장을 방문, 멤버들에게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한 사과의 의미를 표현했다. 이에 '기막힌 외출' 멤버들은 선물을 건넨 최필립에게 짓궂은 농담으로 화답하며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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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기막힌 외출' 박승호 PD는 "최필립의 발언 잘못 자체를 감쌀 생각은 없다.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더욱 열심히 하지 않겠냐"며 '기막힌 외출'에서는 하차시키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7월1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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