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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선 지난 5월 30일 정아름은 같은 방송에 출연해 '바디글램'을 소개한 바 있다. 방송 당시 2030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1억원이 넘는 매출 효과를 누렸다. 방송 후에도 수천건의 구입 요청과 문의가 쇄도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다시 방송에 나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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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이 큰 화제를 모은 것은 역시 최근 트렌드처럼 번진 '힐링'열풍에 '먹지 말고 바르자'는 새로운 콘셉트가 대중에게 어필한 것으로 추측된다. 정아름은 이미 "사실 똑같은 60kg이라도 탄력 있는 몸매와 그렇지 않은 몸매는 천지차이다. 말랐다고 다 'S라인 몸짱'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한국 여성 중에는 몸무게는 얼마 나가지 않는 마른 비만도 굉장히 많다. 그래서 몸무게 보다는 몸매를 얼마나 탄력 있게 가꿔주느냐가 중요하다"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하며 이 제품 제작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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