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 내한이 4번째인 휴 잭맨은 이날 특유의 유머 감각을 과시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어 "만약 내가 개 산책을 시킬 때 파파라치에서 개가 한복을 입고 나온다면 그 선물이라고 생각하길 바란다"는 그는 "개는 수놈인데 여자 한복을 받은 거 같다. 개에게는 말하지 않겠다"고 재치 있는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13편의 '엑스맨' 시리즈 중 13년 간 6편에 울버린으로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히어로로 사랑받아온 휴 잭맨은 '더 울버린'을 통해 전 세계 월드투어 최초의 국가로 한국을 선택해 국내 팬들의 화제를 모았다. 특히 휴 잭맨은 지난 2009년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한국에 대한 공공연한 사랑을 밝혀온 바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는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도 참여할 예정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