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는 2013년 한국조리기능인협회, 한국음식관광협회 대한민국주니어 국가대표를 총 16명을 선발하였다.
그중 국제조리사관전문학교에서만 5명이 배출되어 요리대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두 군데의 주니어국가대표 팀에서의 중심선수인 팀장선발 또한 양쪽 국가대표팀의 팀장을 모두 배출하여 국제조리사관학교 소속의 학생들의 실력을 한번 더 입증하게 되었으며 국제대회에 출전하여 뛰어난 성적으로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이번 한국조리기능인협회 , 한국음식관광협회 대한민국주니어 국가대표 중 5명은 국제조리사관전문학교 소속으로 옥유승, 백지웅, 이동욱, 김상혁, 박재현 등이다.
이중 주니어국가대표 옥유승 학생과 백지웅 학생의 선발소감을 들어보았다.
국제조리사관전문학교 주니어국가대표 옥유승 학생은 " 우리학교에는 훌륭하신 교수님과 깨끗한 실습실이 있어 많은 혜택을 받았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지식과 실력을 갖추신 교수님들이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관심을 주셨고 전문 상담 선생님께서는 어려운 일이 있을때마다 고민도 들어주셨기 때문에 요리를 하는데 있어 큰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학교에 다니며 먼저 요리를 시작하신 선배님들을 만나게 되어 많은 조언과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탄탄한 바탕이 있었기에 짧은 기간 안에 많은 대회에 나가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고 주니어 국가대표로도 선발 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저에게 국제조리사관전문학교란 힘들 때 옆에서 나를 도와주었던 고맙고 자랑스러운 우리학교입니다. " 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국제조리사관전문학교는 요리경연대회에서 많은 학생들이 실력을 뽐낼수 있는 많은 지원기획을 가지고 있으며, 국제요리대회 등에서 좋은 성적을 얻은 학생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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