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 현대는 예외다. 울산은 무더위가 본격 시작된 7월 더 큰 힘을 내고 있다. 울산은 6월 30일부터 7월 16일까지 18일 동안 6경기를 치렀다. 3일에 한번꼴로 경기를 치른셈이다. 이기간 울산이 거둔 성적은 4승1무1패로 클래식팀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유일한 1패는 FA컵에서 당했다. 울산은 7월에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클래식 선두로 뛰어올랐다.
Advertisement
'백전노장' 김호곤 울산 감독만의 노하우가 있다. 김 감독은 "선수들에게 '우리는 빡빡한 일정에서 잘하는 팀'이라는 사실을 주지시키려고 한다. 이게 동기부여로 작용하고 있다"고 했다. 김 감독은 "경기가 지속되는 와중에 체력관리를 하기란 쉽지 않다. 지난 주말 대전전을 치르는데 주중에 쉰 팀과 경기를 하니까 많이 힘들더라"며 "그래도 우리 선수들이 경험이 있다보니 힘든 일정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