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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축구 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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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출범과 동시에 파주NFC 소집 풍경도 확 바뀌었다. ①첫 소집인 김동섭은 정장 차림이 다소 어색한 표정 ②③런던 4강 신화의 주역 이범영 박종우는 올림픽팀 시절 정장을 꺼내 입었다. ④⑤베테랑 하대성과 골키퍼 정성룡은 기대와 긴장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차분하게 입소했다.
파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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