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묘지에서 훔친 사람의 두개골을 집에서 보관중이던 남성이 잡혔다.
17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오스트리아 부르겐란트에 거주하는 47세 남성이 두개골 3개와 허벅지뼈 2개를 팔려다 경찰에 잡혔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이 교회 묘지에서 파낸 56개의 두개골과 55개의 다른 뼈들을 집안에 있는 골판지 박스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언론에 밝혔다.
또한 이 남성이 왜 뼈들을 가지고 있었는지와 어떤 이유로 일부를 팔려고 했는지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발견된 뼈들은 모두 교회 묘지로 돌려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한 남성의 집에서 발견된 두개골들. 사진출처=데일리메일
17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오스트리아 부르겐란트에 거주하는 47세 남성이 두개골 3개와 허벅지뼈 2개를 팔려다 경찰에 잡혔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이 교회 묘지에서 파낸 56개의 두개골과 55개의 다른 뼈들을 집안에 있는 골판지 박스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언론에 밝혔다.
또한 이 남성이 왜 뼈들을 가지고 있었는지와 어떤 이유로 일부를 팔려고 했는지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발견된 뼈들은 모두 교회 묘지로 돌려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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