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정이 노출사고에 대해 "정신없다"는 소감만 남겼다.
배우 여민정은 7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제 끝나고 부랴부랴 집에 도착"이라며 "정신없다"는 간단한 말로 이날 하루를 정리했다.
그러나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한 드레스 가슴 노출사고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언급한 발언은 "목요일 밤의 내 친구 '썰전'이나 봐야지, 이거 보려고 겨우 맞춰왔네"라는 말만 남겼다.
앞서 여민정은 18일 오후 6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4동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중 드레스의 왼쪽 어깨끈이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일으켰다. 또 오른쪽 옆트임 드레스가 과도하게 찢어져 속옷이 노출되는 이중고를 겪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노출되는 과정이 부자연스럽다던지, 엄청난 노출에도 비교적 차분한 표정, 또 치마 트임 마무리가 완전하지 않아 고의로 더 찢은 것이 아니냐는 '자작극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