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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부터 9위 성남(승점 26)까지 촘촘히 자리하고 있다. 격차 역시 승점 5점이다. 4위 인천(골득실 +7)과 5위 수원(골득실 +5)의 승점이 30점, 6~8위 FC서울, 부산, 제주의 승점이 각각 29점, 28점, 27점이다. 7중으로 분류되고 있다. 하위권을 맴돌던 디펜딩챔피언 서울이 6위로 올라선 것이 눈에 띈다. 제주와 인천전 결과에 따라 순위는 또 극과 극이 될 수 있는 구도다. 상위 스플릿의 커트라인은 7위, 어떻게든 생존해야 하는 것이 7중의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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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에 들어간 대부분의 팀들이 주말부터 훈련을 재개한다. 하위권 팀들의 경우 특별훈련을 계획하고 있는 곳이 많다. 대구는 한반도에서 가장 더운 곳이다. 최근에도 폭염특보가 내리는 등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백종철 감독은 대구에서 무더위와 싸우며 훈련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 20일부터 25일까지 바닷바람이 선선한 경남 통영에서 전지훈련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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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리옹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프랑스로 떠난 가운데 서울, 울산, 포항, 전남, 강원 등 그외 팀들은 자체 훈련 구장에서 후반기를 대비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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