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아론, 20일 급성장염으로 응급실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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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아론이 급성장염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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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은 20일 새벽 몸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심한 발열과 구토 증상을 보였다. 이에 응급실에 가서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그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몸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현재 아론은 물만 마셔도 구토 증상을 보이는 상태로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 몸 컨디션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휴식을 취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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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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