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장 먼저 찾은 곳은 한류의 중심 축인 K-POP의 인기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시내 레코드숍. 센트럴월드 쇼핑센터 3층에 위치한 레코드숍에는 눈에 가장 잘 띄는 입구 한쪽에 K-POP 섹션이 마련되어 있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확실히 K-POP 앨범 코너의 크기나 비치된 앨범 수량 면에서 3~4년 전과 비교해 규모가 많이 줄었다. 매장 관계자는 "J-POP이나 중국 앨범에 비하면 여전히 K-POP이 잘 팔리고 있다. 하지만 유명 K-POP 스타의 음반만 팔리는 등 비치된 가수의 수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방콕 시내의 서점에는 한류 스타 관련 잡지가 상당히 많이 사라졌음을 여실히 보여줬다. 예전에는 한국 배우를 표지 모델로 내세운 잡지들이 많았다면 지금은 한류 전문 잡지를 제외하면 사실상 표지에서 찾기 힘든 실정이었다.
Advertisement
방콕(태국)=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