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괴수 '빅풋'을 찍었다는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미션 근처 산에서 촬영됐다고 영국매체 더 선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름이 알려지지않은 한 커플이 하이킹을 즐기던 중 산 정상 부근에서 어슬렁거리며 움직이는 물체를 보고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속 생명체는 거대한 덩치에 온 몸이 검은 털로 뒤덮여 있었고 약 20초간 산 정상을 돌아다니다 숲으로 사라졌다.
빅풋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은 이 영상을 보고 전설속 괴수가 실제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털옷입은 사람을 보고 착각한 것 아닌가", "말로만 듣던 괴수를 보다니 놀랍다", "곰이나 원숭이를 잘못 봤을 수도…" 등의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빅풋. 사진캡처=유튜브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미션 근처 산에서 촬영됐다고 영국매체 더 선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름이 알려지지않은 한 커플이 하이킹을 즐기던 중 산 정상 부근에서 어슬렁거리며 움직이는 물체를 보고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속 생명체는 거대한 덩치에 온 몸이 검은 털로 뒤덮여 있었고 약 20초간 산 정상을 돌아다니다 숲으로 사라졌다.
빅풋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은 이 영상을 보고 전설속 괴수가 실제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털옷입은 사람을 보고 착각한 것 아닌가", "말로만 듣던 괴수를 보다니 놀랍다", "곰이나 원숭이를 잘못 봤을 수도…" 등의 엇갈린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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