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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육군은 지난 1일 인사사령부에서 감찰·헌병장교가 입회한 가운데 이들의 배치 부대를 공개적으로 전산 분류해 기존 연예 병사들을 재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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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야전부대로 배치된 연예병사는 김무열(12사단)·박정수(12사단)·이혁기(21사단)·김민수(27사단)·김호영(2사단)·이석훈(7사단)·류상욱(6사단) 일병, 이지훈(5사단)·최재환(수기사) 상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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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관계자는 "각 부대에서 특기에 맞게 보직을 부여할 예정이고, 조기에 부대에 적응토록 지휘관심을 갖고 지도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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