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짱(이하 엉짱)으로 불리는 박지은 교수가 몸매 관리 비법으로 '레몬디톡스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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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수는 40대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탄탄하고 섹시한 엉덩이, 골반 라인으로 각종 방송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그는 "디톡스 다이어트 중 특히 레몬디톡스를 매일 두 병씩 마시고 저녁마다 꾸준히 운동을 한 결과 이전과 달리 매력적인 몸매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레몬디톡스는 레몬과 생수를 함께 마셔줌으로써 체내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지방 분해 및 신진대사의 촉진을 통해 체중감량과 안티에이징 등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박지은 교수는 "40대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려 노력했고, 그 결과 지금의 피부,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섹시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말로만 듣던 레몬디톡의 효과인가?", "나도 이 방법대로 하면 저렇게 될 수 있는 건가" 라며 다이어트에 큰 관심을 보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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