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이어밴드 역시 1인 밴드다. 그런데 왜 굳이 '솔로'라는 타이틀을 달아야 했을까? "라이어밴드의 첫 시작은 혼자가 아니었다. 그러다 혼자 남게된건데 담는 그릇이 다른 것 같다. 내 스스로 갇혀있고 포장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이 노래는 나 혼자만으로 발표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는 설명. 처음 발표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우여곡절도 많았다. 그는 "밴드는 포맷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노래할 수 있는데 오히려 솔로가 그런 부분에서는 더 자유롭지 않다. 사람들은 솔로니까 편하게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겠구나 생각했겠지만 공부 정말 많이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번 음반은 음악 인생의 휴식이자, 새로운 시작이다. 그만큼 이제까지의 활동 전략에도 많은 변화를 줄 예정이다. 최대한 많은 방송에 출연할 계획이고, 벅스뮤직과 함께 UCC 뮤직비디오 공모전도 진행 중이다. '사랑한다 그 말 한 마디'를 들은 대중이 UCC를 자체 제작해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하고 링크를 보내면 심사 후 상금을 수여한다는 것. 이동은은 "이왕 시작한 거 열심히 한 번 해볼 생각이다. 음악은 사람들이 들었을 때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