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계열사 가운데 삼성화재가 연봉이 가장 높았으며 '꼴찌'인 삼성메디슨의 2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화재 직원의 평균 연봉은 8547만원으로 삼성의 계열사 중 가장 높은 평균금액을 기록했다.
2위는 8200만원을 기록한 삼성엔지니어링이 차지했고 삼성정밀화학(8160만원)과 삼성증권(8083만원)등이 뒤를 이었다. 제일기획(7900만원)과 삼성중공업(7700만원), 삼성생명보험(7400만원), 삼성SDI(7300만원), 삼성물산(7100만원), 삼성테크윈(7000만원)등이 이들과 함께 상위 10위권을 형성했다. 삼성그룹 대표기업인 삼성전자는 6970만원으로 11위, 삼성토탈은 12위에 올랐다. 초음파기기 제조기업인 삼성메디슨은 3757만원으로 22개사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다.
Advertisement
한편, 삼성카드 남자 직원의 평균 연봉은 8400만원으로 여성(4200만원)의 2배에 달했으며, 삼성전자·삼성증권은 성별 연봉이 1.8배, 삼성생명은 1.7배의 차이가 났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