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열애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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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경준과 장신영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한 드라마 속 베드신과 키스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4일부터 8월 1일까지 방송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강경준과 장신영은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베드신, 키스신 등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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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강경준은 태강그룹 부회장 강혁민 역을 맡았고, 장신영은 자신의 집안을 몰락하게 만든 강혁민 일가에 복수하는 전세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장신영은 원수 강경준을 유혹하기 위해 갖은 수를 펼쳤고, 이에 두 배우는 극 중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이나 키스신을 자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경준과 장신영 측은 열애설이 보도된 7일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다"고 인정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3월부터 5개월 정도 교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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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꽃'을 통해 극 중 상대역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고된 촬영을 함께하던 중 서로 독려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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