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코치로 변신한 지네딘 지단이 선수들과 자체 청백전을 뛰며 '영원한 클래스'를 증명했다.
미국 LA 기네스컵에 출전 중인 레알 마드리드는 8일(이하 한국시각) 결승전을 앞두고 가진 7일 훈련에서 자체 청백전을 가졌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주심을 맡은 가운데 한 쪽 팀엔 지단도 선수로 참여해 조카뻘 쟁쟁한 스타들과 몸을 부대끼며 경쟁을 펼쳤다.
현장의 팬이 촬영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지단은 깔끔한 볼터치, 간결한 패스 마술 같은 볼트래핑을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2010년 자문역을 맡은 지단은 지난해 기술이사직을 맡았고 올여름 안첼로티 감독의 수서코치로 임명돼 현장으로 돌아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8일 오전 LA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주제 무리뉴 전 감독이 이끄는 첼시와 숙명의 '무리뉴 더비'를 벌인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주심을 맡은 가운데 한 쪽 팀엔 지단도 선수로 참여해 조카뻘 쟁쟁한 스타들과 몸을 부대끼며 경쟁을 펼쳤다.
Advertisement
2010년 자문역을 맡은 지단은 지난해 기술이사직을 맡았고 올여름 안첼로티 감독의 수서코치로 임명돼 현장으로 돌아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