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동일의 둘째 딸 성빈이 애교 퍼레이드를 펼쳤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지난 방송에서 첫 등장해 친화력 넘치는 천진난만 왈가닥 매력으로 시선을 잡은 성빈이 아빠, 오빠와 함께하게 된 여정에 대해 "꿈만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여름 농촌에서 어느때 보다 신 나는 하루를 보내 게 된 빈이는 아빠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와중 느닷없이 '이것이 꿈인지 아닌지'를 물었다. 알고 보니 빈이는 '아빠! 어디 가?'에 따라오게 된 것이 꿈만 같아 확인하고 싶었다는 것.
이에 빈이는 꿈만 같은 여정을 함께하게 해 준 아빠에게 화답하듯 종류를 막론한 애교를 선보였다. 애교 섞인 말투는 물론 뽀뽀 세례와 다리 주물러 주기 등으로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끊임없는 애교 퍼레이드로 지친 아빠를 다시 일어나 앉게 만들었다.
또한 평소 '성선비'라 불리는 점잖은 오빠까지 동원해 콧소리 가득한 '아빠 응원송'으로 아빠의 마음을 녹였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여섯 살 꼬마 빈이는 자상한 삼촌들은 물론, 다정한 언니 오빠에 귀여운 동생들까지 한꺼번에 만나 기뻐했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한사람에게 큰 관심을 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과연 빈이의 마음을 빼앗은 이상형이 누구였을지 오는 11일 오후 4시 55분 '아빠! 어디 가?'를 통해 밝혀진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아파트·상가 보유' 28기 현숙, 부동산 경매가 취미라더니 "대출 이자만 명품백값"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4.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