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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애교, 점잖은 오빠 성준까지 ‘콧소리 응원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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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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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의 둘째 딸 성빈이 애교 퍼레이드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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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아빠! 어디가?' 지난 방송에서 첫 등장해 친화력 넘치는 천진난만 왈가닥 매력으로 시선을 잡은 성빈이 아빠, 오빠와 함께하게 된 여정에 대해 "꿈만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여름 농촌에서 어느때 보다 신 나는 하루를 보내 게 된 빈이는 아빠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와중 느닷없이 '이것이 꿈인지 아닌지'를 물었다. 알고 보니 빈이는 '아빠! 어디 가?'에 따라오게 된 것이 꿈만 같아 확인하고 싶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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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빈이는 꿈만 같은 여정을 함께하게 해 준 아빠에게 화답하듯 종류를 막론한 애교를 선보였다. 애교 섞인 말투는 물론 뽀뽀 세례와 다리 주물러 주기 등으로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끊임없는 애교 퍼레이드로 지친 아빠를 다시 일어나 앉게 만들었다.

또한 평소 '성선비'라 불리는 점잖은 오빠까지 동원해 콧소리 가득한 '아빠 응원송'으로 아빠의 마음을 녹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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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여섯 살 꼬마 빈이는 자상한 삼촌들은 물론, 다정한 언니 오빠에 귀여운 동생들까지 한꺼번에 만나 기뻐했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한사람에게 큰 관심을 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과연 빈이의 마음을 빼앗은 이상형이 누구였을지 오는 11일 오후 4시 55분 '아빠! 어디 가?'를 통해 밝혀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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