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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이등병 어린이' 매력 폭발, "난 내가 자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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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이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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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김형근 이등병의 해맑은 모습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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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이기자부대 수색대대에 입소해 혹독한 무수면 훈련에 임하는 병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이기자부대 전매특허인 무수면 훈련으로 일반인 병사들과 함께 졸음과 사투를 벌이며 힘겨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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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진짜 사나이' 멤버들과 같은 내무반을 사용하고 있는 김형근 이병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형근 이병은 쏟아지는 졸음에도 불구하고 시베리아 호랑이의 마음도 열게 할 만큼 온화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 '이등병 어린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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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공무술 실내교육과 독도법 교육을 받던 중 자신도 모르게 졸아 교관에게 벌을 받았다. 이에 김형근 이병은 "잠이 별로 안 오는데"라며, "난 내가 자는지 몰랐다. 분명히 눈을 뜨고 있었는데 자고 있었다"고 엉뚱한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김형근 이병은 해맑은 미소와 달리 체대 출신임을 밝혀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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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형근 이병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형근 이병 귀여워", "'이등병 어린이' 김형근 정말 해맑은 미소네요", "김형근 이병의 미소한 번이면 여자들 쓰러질 듯", "박형식에 이은 제 2의 아기병사", "김형근 이병의 천진난만한 미소가 생각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김형근 이등병 외에도 김아론 훈련병이 육군사관학교 69기 출신 소위에 최근 육사를 졸업한 엘리트였으며 일어, 영어, 스페인어까지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진정한 '엄친아' 장교라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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