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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인연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1년 PGA 챔피언십 4라운드, 14번홀까지 5타 차로 선두를 달리던 더프너에게 15번 홀 티샷이 물에 빠지면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다. 결국 15번홀부터 17번홀까지 연속 보기로 3타를 까먹은 더프너는 당시 무명이던 브래들리와 함께 연장전에 돌입해 우승컵을 내주는 '비운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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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더프너는 프로 데뷔 12년차이던 지난해 취리히 클래식에서 164개 대회 만에 감격적인 데뷔 첫 승을 이뤄냈다. 그 해 5월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는 2승째를 거두며 PGA 투어에 주목할 만한 선수로 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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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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