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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에서 2007년 토트넘으로 이적한 로즈는 2009년 와트포드로 임대될 때까지 레드냅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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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는 "레드냅 감독에 비해 빌라스 보아스 감독은 게으른 선수를 과감히 배제해 의욕을 고취시킨다"고 둘을 직접 비교하는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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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QPR로 부임한 뒤 일부 선수를 실수가 잦은 데도 불구하고 중용해 일부 팬과 언론으로부터 원성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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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는 프리시즌에서 포지션 경쟁자인 베누아 아수 에코토를 압도해 시즌 선발이 예상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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