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루는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며 1도라도 낮추려는 다양한 방법들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열대야를 잡겠다는 수분크림도 등장했다.
악마크림 여름버전 '마테아 크림'이 그것으로, 이 크림은 마테차 성분이 심신을 릴렉스하게 만들어 준다.
허브 내츄럴 테라피는 여름철 특히 열대야로 불쾌지수가 상승하거나 잠이 오지 않을 때 숙면을 돕는 효과가 탁월하다. 때문에, 아시아에서는 허브차 등 잠자기 전 차를 즐긴다.
라라베시의 '마테차 크림' 역시 차 성분을 이용해 만든 수분크림이다. '마테차 크림'은 세계 3대차로 불리는 브라질산 마테차를 정제수 대신 사용했다. 물이 아닌 맑고 깨끗한 차 성분이 피부에 스며들어 열대야의 무더위와 피로에 지친 피부를 케어해 준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브라질 오가닉 마테차를 우려낸 마테수가 시원한 브라질 청량 테라피 마사지로 지치고 활력을 잃은 피부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마테차 특유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심신이 안정되는 허브 내츄럴 테라피 효과도 준다"며 "브라질의 청정 자연이 전하는 마사지 효과와 향 테라피로 열대야를 잡는 촉촉한 힐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얼굴에 바르는 순간 브라질 마테차만의 청량감이 피부에 고스란히 전해져 힐링의 정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 마테차 크림을 사용한 온라인 뷰티 블로거들은 '마시는 줄로만 알았던 마테차를 피부에 바를 수 있다니 신선하고, 시원한 마테수로 세수하는 상쾌한 느낌이었다', '브라질 이과수 폭포의 청량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아 지치고 피곤한 여름철 피부에 사용하기에 딱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라라베시는 기초 케어제품으로 '마테차 크림'과 함께 '마테차 토너'도 출시했다. 라라베시 관게자에 따르면 토너와 크림은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하며, 단 두 제품으로 번거롭기만 한 기초 케어 단계를 대폭 줄이면서도 겉은 산뜻하고 속은 촉촉하게 수분감을 채워줘 인기다.
악마크림 3탄 '마테차 크림'과 '마테차 토너'는 라라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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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