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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춤은 미국에서 흑인들을 중심으로 유행처럼 퍼지고 있는 '트월킹(twerking)'. 미국에서 자란 한 여자 연습생은 "이 춤은 미국에서도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많이 추지는 않는다"라며 "국내에서 이 춤을 추는 걸그룹이 등장할 지는 정말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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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민망하다고 하지만 트월킹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는게 사실. 트월킹을 잘 추는 비결에 대해 나다는 "민망할 수 있으니 초반에는 남몰래 연습을 해야 한다.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연습을 통해 몸에 조금 익숙해지면 그 순간 나 자신을 놓고 춤에 빠져들면 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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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와썹은 올해 신인상을 받는 단기 목표와 함께 미국 진출이라는 장기 목표를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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