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의 치명적 유혹이 시작됐다.
솔로 데뷔를 앞둔 선미가 16일 타이틀곡 '24시간이 모자라'의 2차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 속 선미는 하체를 고스란히 드러낸 의상에 맨발로 남성 댄서와 밀착 댄스를 보여준다. 말그대로 한결 성숙미로 무장한 선미가 치명적 유혹을 시작한 것.
이번 티저는 지난 14일 공개된 1차 티저 '블랙 선미'에 비해 노래가 더 많이 들려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탱고 느낌이네" "박진영의 느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선미의 색다른 매력 발견"이라는 등 큰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선미는 20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데 이어 26일 온라인 싱글을 발매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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