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산 폭발'
일본 가고시마현의 사쿠라지마 화산이 폭발하자, 일본 시민들의 불안에 빠졌다.
19일 일본의 각종 언론들은 지난 18일 오후 4시31분 일본 규슈의 가고시마시에서 동쪽으로 4km떨어진 화산섬 사쿠라지마의 쇼와 화구에서 폭발적인 분화가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쇼와 화분의 분화는 50여 분간 분화를 일으켰으며, 이 때문에 발생한 연기는 5000m 상공까지 치솟았다.
이는 가고시마 기상대가 관측을 시작한 1955년 이래 처음 있는 일로,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가고시마시 중심부로 날아가면서 오후 시간임에도 온통 뿌연 연기로 뒤덮여 도시 전체를 어둠에 빠트렸다.
이에 시민들은 우산을 쓰거나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되거나 차량들은 시야 확보를 위해 전조등을 켠 채 운행을 하는 큰 불편을 겪었다.
이와 관련해 일본 기상대는 "이번 분화가 대규모 폭발로 이어지진 않을 것이다"며 "곧 있을지 모르는 후속 폭발과 농작물 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쿠라지마 화산은 올해에만 벌써 크고 작은 폭발이 500번 일어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자, 일본 시민들 전체가 불안에 빠졌다.
일본 화산 폭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본 화산 폭발 언제까지 이어질까", "일본 화산 폭발 재앙 영화 보는 듯", "일본 화산 폭발 인근 시민들 불안할 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