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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C 한달 밀렸다 '인기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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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최근 선보인 신형 코란도C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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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C는 지난 7일 출시한 이후 불과 10일만에 2000대 이상 계약되는 등 고객들의 주문이 밀릴 정도로 계약이 밀려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 코란도C는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올해 안에 판매 목표로 삼았던 내수 9000대, 수출 1만6000대 등 총 2만5000대 판매는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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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이달 초 선보인 신형 코란도C는 내외관의 디자인을 대폭 변경하고,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크게 강화시켰다는 평가다.

신형 코란도C의 국내 판매 가격은 모델에 따라 2071만~2872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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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정무영 쌍용차 홍보담당 상무는 "코란도C에 대한 이 같은 소비자 반응은 당초 생각했던 판매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라며 "현재 코란도C를 계약하면 한 달 뒤쯤에 인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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