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정형돈'
Advertisement
래퍼 데프콘이 '절친' 정형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렇게 뜰 줄 몰랐다' 녹화에는 '먹방대세'로 거듭난 데프콘이 나와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날 데프콘은 MC들이 "결정적으로 뜬 계기는 뭐냐"라고 묻자 "형돈이를 만난 것"이라고 주저 없이 대답했다.
데프콘은 "사실 방송 울렁증이 있었다. 당시 나는 '라디오계의 유재석'이라고 불릴 만큼 화려한 입담으로 라디오국을 꽉 잡고 있었다"며 "그런데 방송만 나가면 그렇게 울렁증이 생기더라. 그뿐만 아니라 그때는 내는 앨범도 다 망했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하지만 정형돈을 만난 후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샀다.
한편 이날 '이렇게 뜰 줄 몰랐다'에는 데프콘 외에도 제국의 아이들 형식, 광희와 조정치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방송은 22일 밤 11시 20분.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