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림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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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 최유림(23. 고려신용정보)이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23일 경기 양평균 양평TPC 골프클럽에서는 KLPGA투어 'MBN 김영주골프 여자오픈'의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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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은 5억 원, 우승상금은 1억 원을 두고 승부를 펼치는 이번 경기는 22일부터 25일까지 4라운드가 벌어진다.
이날 최유림은 16번홀(파 3)에서 티샷한 공을 곧바로 홀 안으로 집어넣는 홀인원을 기록해 갤러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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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유림은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해 특별상의 주인공이 됐으며, 부상으로 1억 8천만 원 상당의 BMW750 고급 외제차를 선물로 받게 됐다.
한편 최유림은 이번 홀인원 행운으로 16번 홀까지 합계 11언더파를 기록, 현재 1위인 김세영(20 미래에셋)에 두 타 뒤진 단독 2위를 기록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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