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23일 오후 을지로 소재 하나은행 대강당에서 '제2기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가 총 4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
'제2기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는 지난 5월초, 1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0명(5인 1팀)의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4개월간 나눔, 공유, 소통 미션 및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체험과 함께 하나금융그룹의 홍보와 SNS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의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4개월간의 활동을 요약한 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SMART 홍보대사 전원에게 수료증이 수여되었으며, 우수 활동 팀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되었고 영예의 단체대상은 9조(홍보대사 오인애,이상훈,이우용,하윤지, 황현정), 개인대상은 홍보대사 박정민에게 돌아갔다.
SNS를 통한 독창적 홍보활동과 시대적 흐름에 맞춘 SMART 홍보대사들은 4개월간의 활동 중 '만원의 행복', '스마트 금융스쿨', '스마트 무비여행' 등 여러 가지 미션을 통해 하나금융그룹과 관계사, 영업점 등의 대외 홍보와 하나금융그룹과 시민들 사이의 메신저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였다.
특히, '만원의 행복' 미션에서는 만원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새터민, 양로원, 소아암병동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였고, '스마트 금융스쿨' 미션에서는 하나금융그룹과 관계사의 다양한 금융업 현황과 기업문화에 대한 탐방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스마트 무비여행'을 통하여 하나금융그룹의 브랜드를 친숙하게 홍보하기 위한 UCC 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SMART 홍보대사들은 활동기간 동안 하나금융그룹이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에 동참하면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나눔과 봉사 활동의 진면목을 직접 경험하였다고 한다.
그동안 활발하게 SMART 홍보대사 활동에 참여해왔던 홍보대사들은 "4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금융, 마케팅 분야에서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정신을 높일 수 있었으며, 활동 하나 하나에서 하나금융그룹의 나눔 가치를 몸으로 실천하며 참된 봉사활동의 진정성을 느끼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하나금융지주 임영호 부사장은 "제2기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이 명확한 비전과 희망을 가지고 도전적인 모습으로 미래 창조적 금융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하며, 계속해서 하나금융그룹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 하나금융그룹과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