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LJ 이선정 이혼, 45일만에 결혼하더니…'자기야' 저주? 벌써 6쌍째 이혼

by
LJ 이선정 이혼
Advertisement
이선정-LJ 이혼

Advertisement
'이선정-LJ, 이미 수개월 전 이혼'

탤런트 이선정과 방송인 LJ가 이미 수개월 전 이혼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Advertisement
이선정의 최측근은 eNEWS에 25일 "두 사람은 이미 수개월 전 이혼을 했다. 지금은 마음을 다 추스른 상태인데, 뒤늦게 부정확한 내용으로 기사화돼 이선정이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한 매체의 이선정과 LJ가 현재 별거를 하고 이혼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에 반박한 것.

Advertisement
이 측근은 "두 사람은 교제 45일만인 지난해 6월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교제 기간이 짧았던 탓에 서로의 성격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헤어지긴 했지만 두 사람은 지금도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선정은 올 초 SBS '자기야'에 LJ와 함께 출연, "만난 지 45일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는데 혼인신고를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결혼 심경을 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당시 그녀는 "용기 있으면 혼인신고 하자는 말에 욱하는 마음으로 승낙했는데, 막상 다음날 서류를 작성하는데 떨렸다. LJ를 놓치고 싶지는 않았지만 혼인신고는 두려웠다. 신고 후 이틀간 굉장히 많이 울었다. 내가 이렇게 결혼하는구나 싶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또 "아직도 부모님들은 결혼을 반대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후 이선정과 LJ는 결혼식을 치르지 않은 채 조용히 지내오다 지난 6월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국적인 거리에서 키스를 하고,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스튜디오에서 행복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하지만 혼인신고 1년2개월 만에 파경 위기에 놓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선정 LJ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정 LJ 결혼과 이혼, 모두 초고속", "이선정 LJ, 이미 수개월 전에 이혼했다니 놀랍다", "이선정 LJ, 이혼했지만 친구처럼 지낸다니 다행이다", "이선정 LJ 이혼 아픔 딛고 행복하길", "이선정 LJ 이혼, 또 한번 '자기야'의 저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교롭게도 '자기야'에 출연한 부부 중 이혼이라는 결말을 맺은 부부는 LJ 이선정까지 벌써 6쌍이다. 지난 2011년 3월 이혼한 개그맨 양원경과 탤런트 박현정 이후 지난 4월 배우 이세창과 김지연 부부, 귀순 여배우 김혜영-배우 김성태, 듀크 출신 가수 김지훈, 최근 개그맨 배동성-안현주 부부 등이 이혼 절차를 밟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