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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회사원 이모(35)씨는 27일 오후 4시 20분쯤 처음 보는 전화번호에서 전송된 '모바일 돌잔치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a.to/PJazvb'란 문자메시지<사진>를 받았다. 이씨가 이 메시지를 무심코 누르자 휴대전화에 정체 불명의 앱이 설치됐고, 이씨의 휴대전화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들에게 똑같은 내용의 메시지가 순차적으로 발송됐다. 이씨는 "마침 딸의 돌이 다음 달이어서 회사 상사를 비롯한 많은 지인들이 내가 보낸 메시지를 클릭했다"며 "일단 메시지를 클릭해 앱이 깔리면 삭제할 방법이 없어 몹시 난처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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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문자 사기 스미싱소식에 네티즌들은 "돌잔치 문자 사기 스미싱, 선량한 사람들 돈 빼가는 나쁜 인간들", "돌잔치 문자 사기 스미싱, 지인들 번호로 도미노 식으로 피라미드 식으로 퍼진다는게 더 무섭다", "돌잔치 문자 사기 스미싱, 클릭하지 않고 바로 지우는게 답"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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