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에게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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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플라티니 회장은 퍼거슨 감독에게 UEFA의 기술 이사직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플라티니 회장은 유럽챔피언스리그 시즌 리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잊지 못할 감명을 남기고 떠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UEFA는 퍼거슨 감독이 스포츠와 안전에 대한 방향을 세우는데 도와줬으면 한다. 그것이 미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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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은 현재 맨유의 이사 이자 고문직을 맡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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