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원(www.ikac.kr)은 아트&미디어교육연구회 주최 및 한국과학창의재단 후원으로 지난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상암 DMCC빌딩에서 진행된 어린이 미디어 체험 전시 '뛰어들다! 파랑'에 무대미술과 교수 및 학생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예술원 무대미술과 교수와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참여 등으로 참가자가 늘어 전시가 일주일 연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전시는 하늘에서 바닷속 길을 따라 탐험하는 과정을 통해 평면적인 단면부터 3차원의 입체공간을 이해하고, 더 큰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번 전시에서 한국예술원 무대미술과 배윤경 교수와 학생들은 '하늘-수면-바닷속-심해' 로 이뤄진 전시공간에서 투명물고기 모빌, 물고기, 동굴 등을 만드는 활동에 참여했다. 전시에서는 연계 교육프로그램으로 체험 활동도 이어졌다.
이번 전시에서 한국예술원 무대미술과 학생들은 기획과 공간연출이 아주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참여한 어린이들이 매우 즐거워하고 부모들도 재미있어 해 일주일간의 연장전시 결정에도 기여했다.
한국예술원 무대미술과 배윤경 교수는 "한국예술원 학생들의 이번 전시 참여는 방학특강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라며 "약 3주간 주 3회씩 모여 전시를 준비하면서 학생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실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둬 아주 뿌듯하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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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전시는 하늘에서 바닷속 길을 따라 탐험하는 과정을 통해 평면적인 단면부터 3차원의 입체공간을 이해하고, 더 큰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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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한국예술원 무대미술과 학생들은 기획과 공간연출이 아주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참여한 어린이들이 매우 즐거워하고 부모들도 재미있어 해 일주일간의 연장전시 결정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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