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 클래식에 출전하는 24명의 선수들이 4일 대회장인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자선경기를 벌인다.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 등 미국 무대에서 활동하는 선수와 장하나(21·KT) 등 국내파 선수들이 12명씩 팀을 이뤄 6개조 9홀 포섬 방식으로 우승을 가린다. 우승 상금 4000만원은 우승팀 출전 선수 이름으로 태안지역 발전기금으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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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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