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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만들어낸 신조어가 '로코믹 호러'다. 로맨틱 코미디와 호러 장르가 합쳐졌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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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극 '굿닥터'는 메디컬극이면서 박시온(주원)의 성장드라마이고 tvN '후아유'는 추리극과 판타지극을 버무렸다. 이외에도 '바람의 화원' '쩐의 전쟁'의 장태유 PD와 '내조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해 전지현 김수현을 캐스팅한 '별에서온 남자'는 SF와 판타지 등을 뒤섞은 작품으로 연말 방송을 준비중이다. 이민호를 비롯해 톱스타들을 대거 캐스팅한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상속자들' 역시 하이틴 드라마와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등이 버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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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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