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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과제는 골가뭄 해소와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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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은 중계에 앞서 SBS 박문성 해설위원과 인터뷰하면서 "몇 골이 나왔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한 100대0으로 이겼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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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은 이어 "골도 중요하지만 경기 내용도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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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측면에는 손흥민(레버쿠젠)과 고요한(서울)이 선다. 이청용 김보경(카디프시티) 구자철(볼프스부르크)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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