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동원은 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서 펼쳐진 아이티전에 원톱으로 선발출격했다. 하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전반전을 마친 뒤 구자철(24·볼프스부르크)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비록 공격포인트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전반 9분 아이티 진영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터닝 왼발슛을 시도하는 등 골 욕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서 지동원은 원톱 역할에 충실했으나, 찬스 상황에서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지동원은 "자신감은 높아졌다. 한국에 와서 기분이 좋아졌다"며 "(개인적인) 경기 결과에 대해선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Advertisement
크로아티아전에서 지동원은 아이티전의 아쉬움을 풀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지난 2월 친선경기에서 4골을 내주며 참패했던 크로아티아이기에 각오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지동원은 "그 때(2월 크로아티아전)를 기억하고 있다.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