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회 국제 베니스 영화제에서 헐리웃 배우들이 베르사체 룩을 입고 베니스의 레드카펫을 빛냈다.
특히 헐리웃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자신의 영화 '언더 더 스킨(Under the skin)'시사회에 베르사체 룩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그녀는 베르사체의 오픈 숄더 블랙 쉬폰 가운을 입고 포인트로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하며 로맨틱한 자태를 드러냈다. 또한 드레스에 섬세하게 새겨진 스와브로스키 크리스탈과 스팽글들이 빛을 발해 그녀의 아름다운 룩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영화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도 팔라조 델 카지노에서 개최한 자신의 영화, '조(Joe)'의 포토콜과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총 두 벌의 베르사체 룩을 선보였다. 포토콜에서는 원 버튼 블루 재킷에 금빛의 메두사 버튼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를 입어 댄디룩을 완성하였고,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함께한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는 클래식한 베르사체의 블랙 턱시도를 멋지게 소화했다.
한편, 국내 영화로는 김기덕 감독의 신작 '뫼비우스'가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배우 서영주, 이은우가 김기덕 감독과 함께 베니스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이사하면 잔고 24000원" 한윤서, '동거' 남자친구♥ 씀씀이에 분노 ('조선의사랑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 3.'166㎞-166㎞-164㎞' 사람 맞아? 오타니 부럽잖은 괴물 투수, 100마일 직구 57개 → ML 신기록…사이영상 정조준
- 4.'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 5.[오피셜]김혜성 극적인 잔류! 그러나 다음 달 고비 또 온다, 에드먼 재활경기 돌입...에스피날 방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