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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실비오는 소리에'로 데뷔한 이영화는 이듬해 신인상을 수상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1981년 '저 높은 곳을 향하여'로 재기에 성공했고, 1992년 트로트곡 '날이 날이 갈수록'이 히트하면서 최고의 가수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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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영화는 "4시간 만에 끝난다는 수술이 8시간이나 걸렸다"며 "지금 생각하면 소름이 끼치는 게 잘못하면 생명을 잃을 뻔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도대체가 (성형수술 시간이) 끝나지 않으니 '나 살려주세요. 여기서 제발 생명이 끊어지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간절히 빌었다"고 당시의 절박했던 심경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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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찬인생'은 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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