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팀 타선이 초반부터 득점지원을 하면서 일찌감치 승리투수 요건을 채웠다. 투구수가 67개에 불과했지만, 5-0으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를 또다른 선발투수 장원삼에게 넘겼다. 선두 LG를 반드시 잡기 위한 2위 삼성의 '1+1 작전'이었다.
Advertisement
2회엔 이병규(배번 9)와 오지환에게 안타를 맞아 1사 1,3루 위기를 맞았지만, 현재윤을 3루수 앞 병살타로 잡아냈다. 3회 2사 후 김용의에게 3루타를 맞은 뒤에도 이진영을 1루수 앞 땅볼로 잡아냈다.
Advertisement
올시즌 12승(3패)을 기록중인 배영수는 이날 승리투수가 되면, 롯데 유먼과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오르게 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