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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으로 통하는 오가와는 리그 최다인 13승(4패)으로 다승 선두다. 야쿠르트 구단 역사에서 신인이 13승을 올린 것은 1959년 기타가와 요시오 이후 54년 만이다. 오가와는 히로시마의 에이스 마에다 겐타(12승) 보다 1승 앞서 있다. 오가와의 평균자책점은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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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나미는 한신의 선발 자리를 꿰찼다. 20경기에 등판, 10승(5패),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했다. 그는 오가와와 스가노 보다 승수에선 밀리지만 평균자책점에서 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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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의 올해 루키 상황은 일본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2013년 신인지명 전체 1순위에 해당하는 우완 윤형배(NC 다이노스)는 이번 시즌 1군 경기에 단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다. 부상으로 수술까지 받았다. 그리고 다른 프로팀에서 1순위 지명을 받았던 대부분의 유망주 투수들도 10승은 고사하고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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