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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EPL 및 분데스리가 대상 31회차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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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14일부터 15일에 벌어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경기 및 독일 분데스리가 6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32회차 게임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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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우승팀인 맨유와 2부리그 승격팀 크리스탈이 시즌 4라운드에서 만나 맞대결을 치른다. 모예스 감독으로 수장을 바꾼 맨유의 초반 행보가 썩 좋지 않은 상황이다. 3라운드 리버풀전에서 패배하는 등 1승1무1패로 리그 7위에 머물러 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에버턴의 마루앙 펠라이니를 영입, 전력 보강에 성공하며 분위기 전환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승격팀인 크리스탈은 개막 이후 토트넘, 스토크시티에 연달아 패했지만 지난달 31일 선덜랜드에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시즌 성적 1승2패 리그 14위. 역대 맨유와의 상대전적에서는 1승2무5패로 열세에 놓여 있다.

김보경이 속한 카디프는 헐시티와 원정에서 시즌 4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2부리그 승격팀으로 헐시티는 1승2패로 18위, 카디프는 1승1무1패로 11위에 각각 위치해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십에서 맞상대한 두 팀은 두번의 대결에서 1승 1무로 카디프가 다소 앞선 모습을 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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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선덜랜드-아스널(12경기), 에버턴-첼시(13경기)전 등이 대상경기로 지정됐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레버쿠젠-볼프스부르크(3경기), 마인츠05-샬케04(5경기), 아우크스부르크-프라이부르크(6경기)전 등 총 6경기가 대상경기로 지정됐다. 특히, 손흥민이 속해 있는 레버쿠젠 경기와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팀을 바꾼 홍정호의 경기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시즌 초반 기선제압을 위한 더욱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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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32회차 게임은 14일 오후 8시 35분 발매 마감된다.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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